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불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저희 고당사는 연꽃형상을 한 산세에 닭이 알을 품고 있는 금계포란형의 명당터인 충북영동에 자리한 개척사찰입니다.
본 사찰의 지장전에는 고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영부인 두 영정을 육영재단에서 직접 모셔와 봉안중입니다.
이 두분이 이제 막 일어서기 시작한 사찰에 봉안되게 하심은 지장근본도량인 일백만지장전 불사를 미리 알고 오신듯 합니다.

청정법신 비로자나법신불 부처님과 영령들의 넋을 기리기위해 마련된 일백만 지장불전은 세상의 어두운 곳을 모든 중생을 제도하고자 하는 깊은 뜻과 함께 불자님들의 불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말법시대(末法時代)중생이 새로 나은 자식이 있거든 이 불가사의한 경전을 독송하고 지장보살을 염하면 속세에 당한 업보를 벗어 기력이 안락하며수명이 길고 건강하며 무한한 복덕을 누린다" 고 하셨으며, "염부 중생이 돌아가신 부모나 권속을 위하여 지심으로 제를 베풀고 지장보살님 전에 공양하면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이 다같이 그 이익이 무량(無量)하다"하셨습니다.

2천만 불사의 뜨거운 신심과 모든 중생들의 정신수양처인 기도도량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불자님들의 관심과 함께 남은 불사가 원만히 성취될 수 있도록 정성어린 마음을 부탁드립니다.
이 인연공덕으로 다생의 부모님과 인연있는 모든 영가들께서 극락세계에 왕생하고 불보살님들의 따뜻한 은혜가 불자님들의 가정에 함께 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이웃에게도 권선하시어 다 함께 성불의 연을 맺으시길 간절히 합장 발원합니다.

병고에 시달리는 분, 삶에 어려움이 많으신 분들은 언제든 오셔서 마음의 평상심을 찾아가실 수 있기를 축원드립니다.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고당사 주지 청담 해정